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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진상녀 등장

OJJ 2012. 7. 16. 20:18


 

일명 ‘벤츠 진상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벤츠 진상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피해자의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한 여성이 왕복 8차선 도로의 중앙 분리대를 맨발로 걷고 있다. 

피해자로 알려진 글쓴이는 “처음에 옆 차와 뭔가 문제가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여성은 다짜고짜 다가와 운전석 창문을 두 손으로 친 뒤 침을 뱉으며 차량을 파손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이 여성이 도망치지 못하도록 핸드폰을 빼앗았고 여성은 도주 후 핸드폰이 없어진 것을 알고 다시 돌아왔다. 경찰이 오자 이 여성은 “자신은 모 그룹의 재벌가의 가족인데 현대가 싫어서 그랬다”고 변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여성이 파손한 차량은 현대차 SUV인 것으로 알려졌다.

‘벤츠 진상녀’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상이 따로 없네”, “벤츠 진상녀 어디 재벌 가족이지?”, “재벌인데 어쩌라는 거지?” 등 반응을 보였다. 



보배드림 원문 보러 가기 :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best&No=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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