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9

네이버 실검 서비스 종료 (2/25)

다음에 이어 네이버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2/25 예정. 약 10년간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를 크롤링해서 나혼자 사용했던(?) 서비스 https://search.ojj.kr/ 는 2월25일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 예정이니 10년간의 인기검색어 아카이브용으로 사용해야 할듯 ㅠ * 네이버 공식 블로그 공지 그동안 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비스는 정보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서 시작됐습니다.검색 플랫폼으로 출... blog.naver.com * 관련 기사 : 여론 조작·광고 논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6년 만에 폐지(종합) '여론 조작·광고 논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6년 만에 폐지(종합) 이달 25일 서비스 중단…포털 '다음'은 작년..

IT Talks 2021.02.04

포털업계 이메일 서비스 경쟁

저장 용량 대폭 늘리고 휴대폰 알림 서비스까지 이용자 끌어들이기 활발 이메일 시장을 두고 포털 업체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대용량의 저장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서비스가 용이해지고 상대적으로 충성도(loyalty)가 높은 이메일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업계의 전략 때문으로 분석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트는 최근 메일 저장 용량을 2GB(기가바이트)에서 30GB로 15배 늘렸다. 아울러 응용프로그램인 ‘액티브X’를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대용량 파일을 첨부할 수 있도록 해 편리성을 높였다. 5GB 상당의 메일 용량을 제공하는 네이버도 최근 원하는 메일이 오면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

News 2010.11.30

[이균성] 네이버가 소송으로 던진 질문

네이버가 기어코 ‘칼’을 뺐다. 대상은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다. 그와는 “네이버 평정”이라는 발언의 진위 여부를 놓고 갈등을 벌여왔다. 그러다 이번에 그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진 의원도 법정에서 진실 싸움을 펼칠 방침이다. 그런데 기업이 국회의원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건 드문 일이다. 소송에서 이긴다 해도 뒤탈을 우려해야 하고, 만약 패하기라도 하면 ‘괘씸죄’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어지간하면 서로 덮고 넘어간다. 그럼에도 네이버가 ‘칼’을 뺐다는 것은 무언가 작심했다는 뜻이다. 이번 사안을 그만큼 중대하게 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네이버는 현재의 상황을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로 보고 있는 듯하다. 최휘영 사장이 긴급하게 두 번이나 기자간담회를 하고 즉각..

News 2008.07.25 (2)

다음-네이버 베끼기 논란…제2 ‘카페분쟁’ 확산?

일상다반사... --------------------------------------------------------------------------------- ‘웹편집기 표절논란, 제2의 ‘카페’ 명칭 분쟁으로 번지나?’ 다음이 네이버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베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2월 정식서비스를 앞둔 다음의 웹문서편집기 ‘파워에디터’가 네이버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에디터’의 외양과 기능 모두 흡사하다는 것. 현재 이를 두고 양사는 물밑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양사는 서비스 개발문제로 종종 표절논란을 벌여왔다. 업계에서는 2004년 양사가 법정소송을 불사한 ‘카페’ 명칭 분쟁이 이번 건으로 재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웹문서편집기는 이용자들이 양질의 전문 콘..

News 2007.11.27 (3)

검색사업자법은 가장 후진적인 법

정말 웃긴 법이다.. ----------------------------------------------------------------------------------------- 서울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 주장 화제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는 검색사업자법에 대해 한 증권사의 애널리스트가 "가장 후진적인 법"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서울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는 12일 검색사업자 법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규제"라면서 "인터넷 산업의 선진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법’이 만들어지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검색서비스사업자 법은 ▲검색서비스사업자 등록제 ▲포털의 부당요구금지 ▲자동검색서비스 제공의무 ▲즉시신고버튼 설치 ▲뉴스제공서비스 및 인기검색어서비..

News 2007.07.13 (2)

한메일, '익스프레스'로 구닥다리 편견 깬다

아작스(Ajax)기반 차세대 한메일 일반에 공개 “한메일이 빨라집니다, 편리해집니다, 간편해집니다. 한국사용자들의 요구를 잘 아는 신토불이 서비스입니다.” 김지현 다음 서비스전략팀 팀장은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웹 어플리케이션 콘퍼런스 2007’ 행사에서 차세대 한메일 서비스인 ‘한메일 익스프레스’ 모습을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지현 팀장은 이번 개편의 특징으로 ‘빠르고, 편리하고, 간편하다’고 요약했다. 새 서비스는 아작스 기술을 도입해 빠른 속도로 편지함을 추가할 수 있고, 수천통의 편지를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스크롤하며 열람할 수도 있다. 다른 편지함으로 편지를 이동할 때 소요되는 시간도 확 줄었다. 또한 ‘탭보기 기능’을 도입해 새로운 편지함을 선택할 때마다 새로운 탭..

News 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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