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3

안드로이드폰 앨범에 불필요한 이미지 안보이게 하기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A,S,U,K, 모토로이, 넥서스원, 옵티머스큐 등등)을 사용하다 보면 사진을 보기 위해 "앨범" 아이콘을 자주 눌러서 들어가는데 좀 쓰다보니 이상한 이미지들이 많이 보인다. 폰카로 찍은 사진이나 내가 임의로 넣은 사진이나 폴더가 아닌 이미지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안드로이드가 저장매체 전체를 스캔해서 이미지나 동영상을 찾아내어 보여주기 때문인데 각종 어플들이 설치되거나 사용하면서 필요한 이미지들까지 모두 스캔을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앱을 많이 설치했을 경우에 불필요한 이미지가 많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경우에 보기싫은 이미지를 "앨범"에서 안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해당 이미지가 있는 폴더에 ".nomedia" 라는 파일을 만들어 주는 것..

IT Talks/Android 2010.11.03

갤럭시A 잊었나?…성적 비공개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 ‘갤럭시A’가 이른바 ‘찬밥(?)’이다. 후속 ‘갤럭시S’ 출시 후 마케팅과 판매량에서 확연히 밀린 모습을 보였다. SK텔레콤은 갤럭시A 개통량이 대외 비공개라고 15일 밝혔다. 후속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 두 달 정도만 SK텔레콤 스마트폰 진영의 에이스였던 갤럭시A다. 갤럭시A는 지난 4월말 삼성전자가 SK텔레콤으로 출시 한 전략 스마트폰. 출시 후 한 달 간 누적 15만대 판매량을 넘기며 ‘아이폰 대항마’라는 별칭도 붙었다. 이후 6월에 삼성전자가 후속 ‘갤럭시S’를 내놓자자 갤럭시A 개통량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텔레비전 광고가 사라졌고, 토종 스마트폰 ‘에이스’는 ‘갤럭시S’가 됐다. ▲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진행한 갤럭시A 마케팅. 언론과 각종 광고에는 ‘갤럭시S’가..

News 2010.08.17

SKT ‘안드로이드’로 스마트폰 대반격

[동아일보] 삼성 갤럭시-LG SU950 등 6월까지 10종 선보여 ‘5 대 3.’ 국내 1위와 2위 통신사인 SK텔레콤과 KT의 휴대전화 가입자 비율이다. 격차가 꽤 된다. 그런데 스마트폰 시장에선 다르다. 거의 ‘1 대 1’이다. KT가 애플의 ‘아이폰’을 독점 수입해 50만 대 이상 팔며 인기몰이를 한 덕분이었다. ‘아이폰 열풍’에 고심하던 SK텔레콤이 반격의 칼을 뽑았다.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가 답이었다. SK텔레콤은 이번 주부터 6월까지 10종류의 새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8종류가 안드로이드폰이다. ○ 한국업체의 반격 그동안 한국 휴대전화는 대표적인 수출상품이자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제품이었다. 그런데 아이폰이 수입되자 자존심을 구겼다...

News 2010.04.27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