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30

NHN, '사내 주치의' 제너럴닥터@NHN 개원

NHN(대표 김상헌)이 분당 사옥 ‘그린팩토리’에 카페 겸 병원인 ‘제너럴닥터@ NHN’의 문을 열고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돕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너럴닥터’는 서울 홍대 앞에 있는 카페 겸 병원으로 ‘동네 주치의 역할을 하는 인간적 병원’을 모토로 한다. 환자의 입장과 상황을 이해하는 진료와, 병이 없을 때도 카페를 이용하며 의사와 자연스러운 일상공유가 이뤄진다. 제너럴닥터의 두 의사는 그동안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며 파워블로거로도 이름을 알렸다. 정혜진 제너럴닥터@ NHN 원장은 “NHN 의원은 임직원 누구나 사소한 걱정까지도 이해해 주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그린팩토리가 ‘일하는 곳’일 뿐 아니라 ‘일상을 즐기는 곳’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

News 2010.11.22

NHN 그린팩토리 도서관 오픈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아직 베타(?) 라서 직원들만 이용이 가능하고 9월말에는 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보유도서 DESIGN / UX / UI / GRAPHIC 등 15,000여권 IT / WEB BUSINESS / MARKETING 등의 서적 5,000여권 "지식인의 서재"에 추천된 도서 + NHN 임직원이 추천하거나 즐겨보는 도서 (NHN's Pick) 2,000여권

IT Talks 2010.08.16

`슈퍼 벤처` 평균 연봉 3400만원…근속연수 4.4년

[한경닷컴]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인 ‘슈퍼 벤처기업’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는 4.4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 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을 넘긴 벤처기업 242곳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50개 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가장 높은 기업은 ‘삼보산업’이 13.0년으로 1위에 올랐고 근소한 차이로 ‘한창제지’가 12.7년으로 2위를 차지했다.다음으로 △3위 성광벤드(12.0년) △4위 신창전기(11.3년) △5위 상신브레이크(11.0년) △6위 한일사료(9.5년) △7위대창(9.4년) △8위 이건창호(9.2년) 순으로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높았다.△동아지질과 △디에스알제강은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8.0년으로 공동 9위,△모보와 △한농화성은..

News 2010.08.05

웹젠-NHN게임스, 공룡 게임사 탄생…파급력은?

[지디넷코리아]웹젠과 NHN게임스가 결국 합병한다. 이번 합병 소식은 공룡 게임개발사의 탄생을 의미하는 만큼 향후 업계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대표 김창근)은 공시를 통해 게임 개발 전문 기업이자 최대주주인 NHN게임스와 합병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웹젠 측이 지난 2008년 말 김남주 전 대표 등의 지분과 경영권을 NHN게임스에게 넘긴 이후 약 19개월만의 일이다. 합병비율은 웹젠:NHN게임스가 1:1.5로 웹젠이 NHN게임스를 흡수합병한 형태다. NHN의 자회사인 NHN게임스는 웹젠의 최대주주로 26.7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종 합병이 마무리 된 시점으로 웹젠의 최대주주는 NHN(지분 28.5%)으로 바뀐다. 웹젠은 NHN의 손자회사에서 자회사로 변경되는 것이다. ■..

IT Talks 2010.04.16 (2)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NHN에 드리는 사과문

▶ 출처 : 네이버 공지사항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해 7월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NHN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진 의원에게 '네이버 평정 발언'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밝히라며 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정문은 진 의원이 본인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NHN에 공개 사과하고 ‘네이버 평정 발언'이 사실 무근임을 명확히 해명하라는 내용입니다. 당사가 지난해 진 의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목적은 금전적 배상보다 발언의 진위 여부를 명확히 밝혀 해당 발언으로 훼손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이용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었으며, 이번 조정 결정이 이 목적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결정을 수용키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NHN은 원칙에 입각한 균형 잡힌 서비스로 이용자 여러분들의 신뢰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

IT Talks 2009.07.02

연예계는 문근영, 게임계엔 ‘곰아저씨’

김정호 NHN 한게임 대표의 따뜻한 선물 이야기 얼마 전 한 신문에서 낯익은 사진을 봤습니다. 게임 면도 아닌데, 김정호 NHN 한게임 대표가 나왔더군요. 왜? 호기심에 기사를 읽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91만 개. 지난 해 그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선물한 곰보빵(‘소보로빵’은 일본어) 개수입니다. 몇 년간 알고 지냈는데, 김 대표가 북한 어린이들에게 ‘곰 아저씨’로 통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찌잉~ 얼른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참에 게임 이야기는 접어두고 따뜻한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었습니다. (오른쪽은 북한 어린이가 그린 곰 아저씨) /디스이즈게임 임상훈 기자 ■ 칭기스칸 후예들에게 희망학교를 선물하다 중국 아이들이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보다 ‘곰 아저씨’를 먼저 만난 건. 2004년 여름,..

News 2009.05.20

네이버 뉴스캐스트 네이버 뉴스만 보기

1/1 에 오픈한 네이버 메인 화면에 대해 말들이 많다. 주요 불만중에 하나는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는 것인데 이렇게 되어버리니 몇몇 언론사 사이트들은 무분별한 배너 광고로 도배되어 있어서 정신이 없기도 하거니와 각종 성인 광고까지 노출이 되고 있어서 짜증나기 쉽상이다. 게다가 댓글을 달려고 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아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런데 무조건 아웃링크였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네이버 뉴스 링크로 넘어가는 언론사들이 몇 보인다. - 미디어 오늘 - 세계일보 (왔다 갔다 하는중) - 국민일보 (1/3에 다시 바뀜) - 프레시안 - ZDNet 그리 인지도가 높은 언론사들은 아닌것 같지만 왜 자사 사이트로..

TALKs 2009.01.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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