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네이버·CU 손잡고 '스마트 편의점' 연다

OJJ 2021. 1. 22. 09:43

네이버가 요즘 여러 분야에 걸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음...

 

* 기사 : https://news.v.daum.net/v/20210121171113767

 

네이버·CU 손잡고 '스마트 편의점' 연다

네이버가 편의점 CU를 갖고 있는 BGF리테일과 손잡고 오프라인 상거래 유통망을 확대한다. BGF리테일은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 기업은 첨단 정보기술(IT)을 적용한

news.v.daum.net

 

BGF리테일과 'O2O 동맹'
한성숙 대표 "고객경험 융합
온·오프라인 다양한 실험할 것"

한성숙 네이버 대표(왼쪽)와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가 21일 비대면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가 편의점 CU를 갖고 있는 BGF리테일과 손잡고 오프라인 상거래 유통망을 확대한다. BGF리테일은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 기업은 첨단 정보기술(IT)을 적용한 ‘스마트 편의점’도 선보인다.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확보한 네이버

 

네이버는 BGF리테일과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발표했다. 양사의 온·오프라인 플랫폼과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O2O 중심의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각 사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해 상품 판매 유통망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적극 도입할 방침이다. BGF리테일의 편의점인 CU의 운영 노하우와 네이버의 첨단 IT를 접목해 차세대 편의점 모델도 개발할 계획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경험이 융합되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BGF리테일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이번 업무 제휴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보하게 됐다. 지금은 소비자들이 네이버의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GF리테일은 전국 1만5000여 개의 CU 편의점을 보유하는 등 국내 최대 오프라인 점포와 통합 물류망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스마트스토어의 인기 상품을 선별해 CU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방법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동작 인식, 안면 인식 등 네이버가 개발한 첨단 IT의 사업화도 가능할 전망이다. 무인 편의점에 필요한 기술들이다.

 

(후략)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