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6

'충격적' 여자아이 납치 시도…CCTV에 잡혔다

정말 기가 막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 불안해서 아이들을 어찌 키울지 걱정이다. 경찰들의 안일한 수사도 어이가 없다... ☞ 다른 동영상 : http://tv.joins.com/?mov_id=2008_0330_225049&categoryID=101001001 ----------------------------------------------------------------------------------------------------- 8뉴스> 안녕하십니까? 오늘(30일)은 충격적인 뉴스로 시작합니다. 10살짜리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아파트 승강기에서 납치될 뻔 하다가 가까스로 빠져나왔습니다. 당시 범인이 아이를 무참하게 폭행하고 태연하게 도주하는 장면이 모두 CCTV에 잡혔습니다. 저희..

News 2008.03.31

전투대행ㆍ인질구출ㆍ극한경호…PMC의 정체는

영화에서 보던게 실제로 있구나... 목숨이 몇개길래... ---------------------------------------------------------------------------------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 무장경호 요원들. 이들은 세계 분쟁지역에서 요인 신변을 보호하고 피랍사태 발생시 구출작전까지 전개한다. 2004년 5월 어느 한가로운 휴일 새벽.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미 해병대 중부사령부`는 알카에다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무장반군의 습격을 받았다. 당시 부대에 있는 전문 전투요원은 불과 10여 명. 자체 방어력으로만 기지를 지켜내기에는 역부족으로 판단한 미군은 급히 구조신호(SOS)를 타전했다. 연락을 받고 긴급출동한 수십여 명의 지원군은 정규군이 아닌 미국 민간..

News 2007.10.02

정부, '아프간 피랍' 구상권 청구 방침

참 잘했어요~ 아니..잘하고 있어요! ㅎㅎ --------------------------------------------------------------------------------- 샘물교회 "피랍자 귀국 항공료 부담하겠다" (서울.성남=연합뉴스) 이우탁 김정은 기자 =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피랍자들이 모두 안전하게 귀국하는대로 이번 사태 해결과정에서 소요된 제반비용에 대해 피랍자와 교회측에 '구상권(求償權)'을 청구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피랍자들 대부분이 소속된 분당 샘물교회 측이 항공료 등 일부 비용을 부담할 의사를 밝힘에 따라 향후 사태 추이가 주목된다. 정부 당국자는 30일 "일단 피랍자 석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피랍자들이 안전하게 귀국한 뒤 이번 사태의 본질과 책..

News 2007.08.30

이재오 “노대통령, 아프간 가라”

이아저씨 완전 엽기네 ㅡ.ㅡ;; ----------------------------------------------------------------------------------------- "국민에게 자유여행을 하게 했으니 (대통령이)국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하지 않나" [데일리안 박정양 기자] ◇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 ⓒ 연합뉴스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인 탈레반이 한국인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을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노 대통령의 아프간 방문을 촉구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런 사례가 없었지만 국민에게 자유여행을 하게 했으니 (대통령이) 국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하..

News 2007.07.26

일본에선 인질사태 보는 시선 '싸늘'

우리나라도 이런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듯... ----------------------------------------------------------------------------------------- "해결과정 국력낭비"… 협상비용 청구하기도 이라크에서 인질 사태를 수차례 경험했던 일본인들은 인질로 잡힌 사람들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일본 언론은 선교 목적이든 봉사 목적이든 인질 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국력 낭비가 결코 만만찮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중동지역 인질사태의 경우 복잡한 종교집단과 무장세력이 뒤얽혀 있고 해결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무분별한 입국은 자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04년 5월 이라크에서 자국인 자유기고가 2명과 10월 배낭여행객 1명이 인질로 잡혀 살해당한 ..

News 2007.07.24 (1)

네티즌 "탈레반 볼모 자초했다" "살아오기를 먼저 빌자"

☞ 기사 보기 이번 납치사건에 대해서 납치된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큰것 같다. 뉴스 기사의 댓글을 보면 비판하는 글들이 상당히 많다.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들은 개념없는 비판을 하기도 하지만 위험하다고 말리는데 무리를 하면서까지 가서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는것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룬다. 그들이 가게된 이유를 "봉사"가 아닌 "선교" 활동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아 교회에 대한 비판도 크다. 어찌 되었든 일단 무사히 해결되어야 겠고 이번일을 계기로 반성할건 반성해야할 것 같다.

TALKs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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