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믹 락그룹 닥터피쉬의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닥터피쉬'의 출연진인 개그맨 유세윤, 이종훈, 양상국이 최근 공개한 이 코믹 뮤직비디오는 웃음을 자아내는 영상과 중독성 있는 노랫말로 포털 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가 하우젠 에어컨 홍보를 위해 제작된 이 동영상은 닥터피쉬가 데뷔 12년 만에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는 코믹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이어 뮤직비디오 주제곡인 '올여름도 열대얀데 어쩔텐가 이 사람아'라는 노래를 직접 연주를 통해 들려주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것.

특히 뮤직비디오 중간에는 기타 연주를 선보이던 유세윤이 대나무 죽부인을 기타 삼아 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촌스럽고 엉뚱한 '닥터피쉬'만의 매력 때문에 웃음을 멈출수 없다' '쉽고 코믹한 노래가 묘한 중독성이 있다'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닥터피쉬는 실제로도 음반발매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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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my/1870/20080703n13575/en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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