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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부부가 출연한 러시앤캐시 지면광고


최민수가 대부업체 러시앤캐시 새모델로 나서 네티즌으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최민수 측이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최민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광고모델 계약은 연초에 한 것이다. 광고계약을 해놓고 대부업광고가 부정적인 여론이 일고 있어 사실 조심스럽게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대부업 광고 문제가 최고조로 불거질 때 쯤에 온에어가 될 줄은 몰랐다"며 당황스러워 했다.

이어 "처음 모델 제안이 왔을 당시에도 몇 차례 고사를 하다가, 끈질기게 광고제안이 들어와 결국 수락하게 됐는데, 광고주가 제안한 6개월의 계약기간이 부담 되고 해서 3개월로 했다. 계약 당시에도 재계약은 없다고 못박아 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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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6132026391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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