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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로나에도 직원 4233명 늘렸다…100대 기업 중 최다

OJJ 2021. 4. 6. 09:11

늘어난 인력들은 어디로?

 

 

삼성, 코로나에도 직원 4233명 늘렸다…100대 기업 중 최다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지난해 직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시총 상위 100개사 중 2019년과 2020년 직원현황을 모두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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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나, 시총 100대 기업 직원 증가 현황…삼전, 한화솔루션, LG이노텍 순
삼성전자 직원수도 11만명으로 최다, 여직원도 가장 많아…2위는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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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지난해 직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시총 상위 100개사 중 2019년과 2020년 직원현황을 모두 공시한 66개사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의 직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 증가한 기업도 6개사에 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직원 수가 전년 대비 4233명 증가했다. 이어 '한화솔루션'이 전년 대비 3027명 증가했다. 한화솔루션은 한화큐셀앤드첨단 소재와 합병해 직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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