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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 SK컴즈 사장 "유·무선 연동 검색에 집중"

‘싸이월드’ ‘엠파스’ 등 인터넷 포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에 도전장을 던졌다. ‘열린검색’ 바람을 일으켰던 엠파스 등 기존 인터넷 브랜드를 새 이름으로 바꾸거나 흡수 통합하는 등 검색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취임 2개월을 맞은 조 신(50ㆍ사진)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선과 휴대폰 등 무선 인터넷을 연계해 인터넷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검색을 강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미 SK텔레콤과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유ㆍ무선 연동용 인터넷 포털인 ‘네이트’와 동영상 검색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조 사장은 “1위 포털 업체와는 다른 방식으로 싸워야 한다”며 “기업 특성상 강점이 있는 유ㆍ무선 연동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SK커뮤니케이션즈는 최근 합병한 엠파스 등 인터넷 서비스의 브랜드를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조 사장은 “검색 분야에서 1위 업체와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검색전문인 엠파스를 합병했다”며 “그러나 뒤쳐진 엠파스 브랜드의 한계를 잘 알기 때문에 올해 말까지 엠파스 명칭을 사용해 보고 내년부터 통합 브랜드나 신규 브랜드 사용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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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711/h20071119191954237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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