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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주 연장..5인 이상 모임금지·밤9시 이후 영업제한 계속

OJJ 2021. 1. 16. 13:38
정총리 "헬스장·학원·노래방 조건부 운영재개"
"카페, 종교시설 등 방역기준 합리적으로 보완"

 

정세균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한다. 개인간 접촉을 줄여 감염확산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컸던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반면에 헬스클럽, 학원, 노래연습장 등 문을 닫아야 했던 다중이용시설은 엄격한 방역수칙을 적용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재개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후략)

 

 

*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116085905447

 

거리두기 2주 연장..5인 이상 모임금지·밤9시 이후 영업제한 계속(종합)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한다. 개인간 접촉을 줄여 감염확산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컸던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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