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6

엠파스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네이트와 12월에 통합 '자연어 검색'으로 이름을 떨친 엠파스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오는 12월에 엠파스를 네이트에 통합하기로 하고 작업을 진행중이다. 엠파스 브랜드가 사라진다. 엠파스는 그동안 자연어 검색과 열린 검색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지난 2007년 5월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합병되면서 SK그룹 품에 안겼다. 2007년 11월 통합법인이 출범했다. 엠파스는 지난 96년 9월 주식회사 지식발전소의 설립으로 인터넷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97년 생활문화정보 사이트인 시티스케이프를 오픈하며 인터넷 검색 시장에 첫 발을 내딛고 99년 11월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검색이 가능한 '자연어 검색'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SK컴즈에 인수합병되고 여러번 대표이사..

News 2008.09.17

SK컴즈 합병 이후..봄 오나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지난해 엠파스와 합병한 SK커뮤니케이션즈[066270]가 최근들어 싸이월드 등 주요 서비스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어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싸이월드는 최근 자체 집계 결과 일일 페이지뷰(PV) 7억9천만건을 기록, 서비스 개시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전의 최대 기록은 지난해 5월에 세운 7억8천만건이었으나, 이번 기록에서는 이를 4천만건 가량 넘어선 것뿐만 아니라 메인페이지와 마이싸이월드, 검색 모두에서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방명록 트래픽에 다이어리 등 개인 블로깅 서비스, 동영상 서비스 등의 트래픽이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싸이월드는 분석했다. 여기에 네이트온 뮤직서비스와의 연..

News 2008.04.15

엠파스 등 브랜드 전면 재검토

새로운 .com 도메인 등록하기 힘들텐데... 돈 엄청 주고 또 사오려나 ㅡ.ㅡ;; --------------------------------------------------------------------------------- 조신 SK컴즈 사장 "유·무선 연동 검색에 집중" ‘싸이월드’ ‘엠파스’ 등 인터넷 포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에 도전장을 던졌다. ‘열린검색’ 바람을 일으켰던 엠파스 등 기존 인터넷 브랜드를 새 이름으로 바꾸거나 흡수 통합하는 등 검색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취임 2개월을 맞은 조 신(50ㆍ사진)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선과 휴대폰 등 무선 인터넷을 연계해 인터넷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News 2007.11.20

SK커뮤니케이션즈·엠파스 100명 감원

퇴직 대상인 직원이게는 안된일인지 모르겠지만 주주들한테는 긍정적인 소식인듯.. --------------------------------------------------------------------------------- 내달 합병 앞두고 중복인력 줄이기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다음달 1일 엠파스와의 통합법인 설립을 앞두고 전열을 정비한다. 두 회사의 서비스나 지원 부서의 중복 인력을 줄이는 구조조정을 하고 멀티미디어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22일 두 회사의 총인원 1400명 중 대략 100여 명을 전환 배치나 명예퇴직 방식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통합법인이 출범하는 대로 인터넷(웹)은 물론 미니홈피·메신저 등으로 폭넓은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데 박차를 가..

News 2007.10.24

`反 네이버` 열린검색 주도한 前 엠파스 임원 네이버로 간 까닭은?

전자신문 | 기사입력 2007-06-11 10:41 SK커뮤니케이션즈에 합병된 엠파스의 창업 멤버인 한성숙 전 상무가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에 합류했다. 한 전 상무는 딱 2년전 엠파스가 ‘네이버 아성 무너뜨리기’ 및 ‘검색 시장 주도권 탈환’을 내세우며 의욕적으로 선보인 이른바 ‘열린 검색’을 기획한 인물이다. 당시 NHN은 엠파스 열린 검색이 경쟁사의 데이터베이스(DB)를 허락없이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한상숙 전 상무는 6월 초부터 NHN에 출근중이다. NHN의 관계자는 “그가 네이버에서 뜻을 펼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안다”며 “아직 구체적인 직책이나 역할이 정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업계는 네이버가 반발한 엠파스 열린 검색 기획을 주도한 그의 네이버 입성에 높은 관심..

News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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