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30

‘NHN 쭛쭛’만 생각하면 배 아파!

아 배아파.... --------------------------------------------------------------------------------- [주간동아] “NHN OO라면 쳐다보기도 싫어요.” 이는 우리나라 인터넷 검색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다는 NHN에 대한 직장인들의 솔직한(?) 평가다. 그렇다고 NHN의 압도적 시장 지위에 눌린 경쟁업체 직원들의 장탄식만은 아니다. OO에 들어가는 단어가 바로 ‘주가(株價)’이기 때문이다. 코스피지수가 2000포인트를 재돌파하며 블로고스피어는 다시 주식 얘기로 넘실댄다. 최근 주식시장의 최대 화제 중 하나는 ‘인터넷주의 재발견’이다. 특히 한때 ‘인터넷벤처’로 분류됐던 NHN의 기세는 그야말로 ‘욱일승천’이다. 여타 인터넷회사들과 NHN ..

News 2007.10.24

NHN, 내년 신입사원 공채…최대 150명

--------------------------------------------------------------------------------- NHN이 2008년도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채용인원은 100~150명으로 모집분야는 기획, 개발, 영업ㆍ마케팅, 경영지원등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전형과정은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등으로 진행된다. 개발부문 직종은 직무적성검사 대신 해당분야 전문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월께 이뤄질 예정이다. (계속보기...) ☞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90794887

News 2007.09.07

네이버는 왜이리 욕을 먹을까?

올블로그를 보다보면 "네이버"라는 키워드가 항상 보인다. 그런데 좋은얘기는 별로 없고 거의 다 욕이다. 왜이렇게 욕을 많이 먹을까 ? 네이버가 네티즌들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걸까 ? 네이버를 좋아하는사람이 많을까...싫어하는사람이 많을까 ? 싫어하는사람이 많으면 70%라는 점유율은 유지하기 어렵겠지 ? 궁금하다...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까' 인지..

TALKs 2007.08.19 (3)

네이버 간호사 vs 구글 조리사

구글 복지에 대한 기사는 하도 많이 나와서 이제는 별로 새롭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NHN의 간호사와 구글의 조리사라는 주제로 비교 기사가 나와서 옮겨 본다. 지난번에 양호실에 갔을때 숙취제가 있는걸 보고 별게 다있네...라고 생각했는데 인사팀과 홍보팀이 제일 많이 먹는구나 ㅎㅎ 개인적으로 구글 뷔페는 맘에 안든다. 다이어트의 적이다. ㅋㅋ 그래도 맛있겠다. ㅎㅎ ----------------------------------------------------------------------------------------- “직원 만족? 이정도 되니 감동하네요” » 네이버 우선욱 간호사두 회사는 다르지만 닮았다. 국내 1위 포털로 국외 시장을 노리는 엔에이치엔(네이버)과, 세계 1위 검색 엔진으로 국내 시장을..

News 2007.08.03 (2)

NHN UXD Practicum 2007

☞ 원문 : http://blog.naver.com/uxdp/38883908 ----------------------------------------------------------------------------------------- 안녕하세요. NHN CMD 부문에서 제2회 UXD Practicum 2007 행사를 실시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행사는 NHN에서 네이버, 한게임 등의 사용자경험 디자인의 역할을 맡고 있는 CMD 부문이 주최하는 행사로서, 2007년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9박 10일간 진행되는 대학생 사용자경험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행사 종료 후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한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디자인 연수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NHN CMD 부..

Etc 2007.06.30

NHN, 게임개발부문 완전 분리

NHN(대표 최휘영) 게임사업부의 개발 부문이 자회사로 분리 독립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N은 이달 말께 내부 게임 개발조직인 게임제작센터의 모든 인력과 조직을 완전 독립시켜 법인화하고 자회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NHN본사는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전념하게 된다. 신설 자회사의 대표는 황성순 게임제작센터장이 맡을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제3의 인물 발탁 가능성도 있어 아직은 유동적이다. 이렇게 되면 NHN은 다음달부터 내부에 별도의 온라인게임 개발조직을 두지 않고 모두 분리시키게 된다. 대신 회사 외부에 △NHN게임스 △지난해 인수한 개발사 네오플 그리고 이번 독립하는 제작센터 등 3개 개발 자회사를 가동하게 된다. ‘아크로드’ ‘R2’ 등을 개발한 NHN게임스의 성공적인 독립 선례가 ..

News 2007.06.19

NHN 분당 새 사옥 조감도

NHN 신사옥 18일 착공 국내 최대 검색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분당에 ‘NHN 벤처타워’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새 사옥은 NHN 창사 이래 첫 보금자리로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지상 28층, 지하 7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글로벌 IT기업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외부 수직루버를 활용해 입면의 다양한 이미지 창출이 가능하며, ▲기준층 공간에 기둥이 없는 장스판(27m) 구조에 층높이가 4.45m로 높아(기존 빌딩 2.7m)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향후 NHN은 ▲장기적인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는 연구소로 이용하는 춘천 연구소(부대시설을 포함한 4400평 규모의 연구단지 조성 계획, 2010년 상반기 준공 ..

News 2007.06.15

`反 네이버` 열린검색 주도한 前 엠파스 임원 네이버로 간 까닭은?

전자신문 | 기사입력 2007-06-11 10:41 SK커뮤니케이션즈에 합병된 엠파스의 창업 멤버인 한성숙 전 상무가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에 합류했다. 한 전 상무는 딱 2년전 엠파스가 ‘네이버 아성 무너뜨리기’ 및 ‘검색 시장 주도권 탈환’을 내세우며 의욕적으로 선보인 이른바 ‘열린 검색’을 기획한 인물이다. 당시 NHN은 엠파스 열린 검색이 경쟁사의 데이터베이스(DB)를 허락없이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한상숙 전 상무는 6월 초부터 NHN에 출근중이다. NHN의 관계자는 “그가 네이버에서 뜻을 펼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안다”며 “아직 구체적인 직책이나 역할이 정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업계는 네이버가 반발한 엠파스 열린 검색 기획을 주도한 그의 네이버 입성에 높은 관심..

News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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